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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 IT Student Fellow

KU IT Student Fellow 3기를 소개합니다!

통합앱(kupon)에 다양한 기능 추가와 UI를 리뉴얼한 KU IT Student Fellow 3기(kupon팀 2기)의 개발 후기입니다.


한인수   나는 내가 앱 사업을 이렇게 오래 맡을 줄 몰랐어.
내가 모든걸 기획했던 앱이지만 이제 좀 날 놔줬으면 좋겠어. feat. 쿠폰아빠
후련하기도 아쉽기도 합니다. 고려대 앱을 만들어 보겠다던 처음의 각오가 군대가기 직전까지 저를 붙잡네요,
속도 없이. 행복해라 모두들, 군대 화이팅 쿠폰 파이팅!
쿠폰팀 팀원들 모두들 고맙 and 사랑♥
다음 후임 기획자분들에게 당부: 쿠폰 망치면 가만 안 둘 거에요. 군대에서 욕할거야.




이민재   5일 동안 심혈을 기울여 디자인한 멤버십 카드보다 팀장이 5분 만에 만든 디자인이 더 예뻐서
제 디자인 능력에 대한 자괴감이 자주 들었습니다 ㅎㅎ;
저 뿐만 아니라 다른 팀원들도 앱을 설계하는 과정이 계속 순탄치만은 않았던 것 같고,
앞으로의 개발 역시 그럴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kupon은 답을 찾을 것입니다. 늘 앱커톤을 통해 그랬듯이!




서정아   잉여인생을 청산하고 바쁘게 살아보기로 결심한 2017년의 시작을 쿠폰팀과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동재의 0.5픽셀, 인수오빠의 앞에서 보는 버스, 민재의 패스파인더, 현민이의 춤추는 사이렌 잊지 못할거에요~~ヽ(ˇ◡ˇ)ノ




이정주   원래 있던 앱의 골조를 리모델링하고 새로운 기능의 컨셉트, UI를 짰는데 실제 사용자 경험이 어떨지 모르겠어요.
과제를 열심히 했어도 막상 많은 사람들 앞에서 소개할 때는 부끄럽고 불안하잖아요.
각 기능들의 목적과 가능한 옵션들, 그것을 가장 단순하게 표현하기 위한 UI, 코딩팀의 제안과 구상이 합쳐져서 여기까지 왔어요.
밤샘하면서 나온 온갖 아이디어들과 이벤트 얘기하면서 많이 웃었던 게 기억에 남네요.
2년 후에 돌아오겠습니다!




박현민   저번 1기에서 앱의 틀과 방향을 잡았다면, 이번 2기에서는 다양한 기능들을 실제로 구현하는 데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제가 맡았던 셔틀버스 BIS, 멤버십 카드, 모바일 학생증, 푸시알림 모두 굉장한 흥미를 불러일으켰던 기능들이고
또 효용 가치도 높을 것이라고 많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많은 분들이 앱을 써 주신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쿠폰팀이 모 커뮤니티에서 말이 많았던 것처럼 어쩌면 열정페이로 보이겠지만, 고대인으로서 고대에 열정을 쏟고 싶었습니다.
그 뿐입니다.




이동재   전 1기 쿠폰하고 2기 쿠폰 개발 프로젝트에 두 번 다 참가했는데 식단 안내, 홈 화면 구축,
그리고 시간표와 관련된 전체적인 기능을 맡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개발은 진짜 모두가 갈리면서.. 개발을 했는데
진짜 노력 많이 했어요 ㅜㅜ 후… 픽셀 문제 때문에 뻘짓 많이 한 디자이너님한테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하구… ㅋㅋㅋㅋ
숨겨진 테마를 허락해주신 팀장한테 ㄳㄳ ㅋㅋㅋㅋㅋㅋ




오영택   유능한 팀장+팀원들과 함께 개발할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밤새 개발하는걸 우리끼리 앱커톤이라 부르는데, 밤새 잠올 틈이 없을만큼 재밌었어요!
최적의 개발환경을 마련해주신 전산처/총학, api의 마술사 민수쌤, 섬세한 기획과 디자인, 아이디어창고 인수+정주, 탄산수와 함께하는 만능개발자 은진누나 모두 짱!
그리고, 이런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주신 쿠폰팀 모두 정말 최고에요!
ps. 첫 앱커톤날에 먹은 젤리맛은 정말 못잊을거같아요!




안재우   자고로 개발자에게 개발자 일지와 같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작업이 얼마나 고된 창작의 고뇌인 것이거늘..!
밤샘 작업을 하며 정신이 몽롱해져갈 때, 동재 주위에 놓인 10병의 박카스를 보며,,,젊음의 힘과 청춘의 아름다움을 느낌과 동시에,,,
우리 쿠폰앱도 누군가에게는 박카스와 같은 삶의 활력소(음?)이 된다면 보기 좋겠구나 껄껄(급마무리)

#쿠폰#박카스#성공적




조은진   쿠폰앱을 만들며 주말의 소중함을 많이 느꼈지만(ㅠㅠ),
교내에서 이런 서비스의 필요들을 직접 느끼고 발견한 학생들이 회의하고 개발한 2월은 참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 이였던 것 같아요!
전산처와 학생회의 서포트도 든든했어요 (민수쌤의 감동 삼계탕, 야식 담당 인수가 쏜 3가지 맛 치킨 잊지못할 거에요ㅎㅎ)
특히 같은 팀이였던 페퍼톤스 팬 정주, 젤리파워로 함께 코딩한 영택이한테 고맙단 말 전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앱커톤하고 뻗어서 약속을 못갔는데 지훈오빠&효주 에게 다시 한 번 미안합니다…..ㅠㅠ(보고있나?)